Other.2013. 11. 8. 08:43

전 해외 테크 뉴스 사이트 Cnet 을 페북에서 구독해두고 종종 읽는편인데요,


오늘 보니 왠 일본 만화 캐릭터가 씨넷 대문에 걸려있지 않겠습니까!






'뭐야 이게? 드디어 씨넷도...?!' ...라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이건 마소의 캐릭터더군요-.-;;


새로나온 익스11을 스스로 모에화했답니다.... 딱히 특정 문화를 좋아하는 것을 폄하하는건 아니고요,  


그냥 마소같은데서 스스로 익스같은걸 캐릭터화한다는게, 더군다나 미국형도 아닌 일본형 캐릭터라는게


신기하네요.. 저기 덧글중에 마소가 직접 캐릭터화한게 처음은 아니라던데 다른건 잘 모르겠...-_-ㅋ


관련 기사 : http://cnet.co/HLF76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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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도 있엌ㅋㅋㅋㅋㅋㅋ


Posted by ustino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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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her.2013. 9. 20. 11:07


해외 유저를 통해 iOS7에서 앱 혹은 폴더를 통째로 숨겨버릴 수 있는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.




우선 준비할 것은


1. 화면에 앱 및 폴더를 꽉 채움(페이지 수는 상관없음)


2. Dock 부분을 제외한 부분에 폴더가 최소한 한개 이상 존재해야 함


3. 숨기고자 하는 앱 or 폴더는 Dock에 존재해야함


요정도입니다. 그럼 비디오를 보실까요?





번역해보자면


1. 숨기고자 하는 앱 or 폴더를 꾹 터치한 상태에서 홈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화면으로 나감


2. 그상태에서 가장 왼쪽의 홈 스크린을 터치해 수정 모드에 들어가있는(앱들이 흔들흔들하고있는) 상태로 돌아감


3. 숨기고자하는 앱 or 폴더가 여전히 선택되어있는 것처럼 되어있는 것을 확인 후 Dock 위쪽에 있는 폴더에 들어갔다 나옴


4. 홈버튼을 눌러 수정모드를 끄면 앱 or 폴더가 사라짐



이 숨기기 버그의 장점은 앱 삭제가 아니라 오로지 '숨겨주기만' 하는 것으로, 화면을 밑으로 끌어당기면 


나오는 스팟라이트를 통해 숨긴 앱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. 잘 안쓰는 게임센터나 주식 앱같은 것들을 한 폴더에 몰아


이 방법을 통해 숨겨버리고 가끔 필요할때만 스팟라이트로 찾아다 실행시키면 편하겠네요.


다만 전원을 껐다가 켜면 원상태로 돌아온다고 하니 그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 

Posted by ustino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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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her.2013. 5. 26. 12:31


안녕하세요.


우선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실 것 감사드립니다.


....사실 지금 다른 분들꼐서 구경하러 오시는 경우는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걸 인정하면 너무 쓸쓸해보이잖아요...


어쨌건간에, 일단 키보드를 받은 김에 한번 시작해볼까 해서 키보드 리뷰 하나 쓴 뒤 현재는 레이아웃에 손대보는 중입니다.


예전 네이버 블로그 시절 뭣도 모르고 아무거나 써재끼던땐 그냥 주어진 레이아웃에 글만 적으면 되는 구조였는데


티스토리는 주인장의 지식에 따라 디자인과 레이아웃이 바뀔 수 있는 자유로운 구조라 왠지 쉽게 만들긴 싫더라고요.


우선 제가 HTML이니 뭐니 이런거엔 완벽하게 문외한이라... 뭘 해보고 싶어도 해볼만한게 없네요....


현재는 아주 기초적인 것들만 체크한 뒤 다른 분들이 공개해주신 스킨을 받아다 이것저것 시도만 해봤습니다.


티스토리의 구조는 Notice와 일반글 카데고리로 나뉘어지는 것 같은데, 일단 Notice라는게 무슨 개념인지


잘 모르겠어서 일단 숨겨두고 카데고리로만 상단 메뉴를 바꿔봤지요. <Header>..였나 하는 것 밑에서 한참 찾아서요..


지금은 블로그 첫 페이지를 고정해둘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하는 단계인데 도통 찾을 수가 없네요.


관련 게시물들은 죄다 티스토리의 옛 에디터에 있는 '첫페이지 기능'을 활성화시키면 된다고 나와있는데


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... 결국 스스로 해결하기보단 주어진 스킨들이나 인터넷에 공개된 스킨들로 해결할듯 싶습니다.


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게 구조 자체만 놓고 보면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코드를 이용해 입력하기만 하면 되는


간단한 일이라고 code.org라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 촉진 그룹에서 설명해주었지만 그 알아들을 수 있는 코드를 


우선 다 외워야된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. 더불어 파면 팔수록 복잡해지는게 고등학교때 관심도 없었던 


제2외국어 수업의 고등 문법같네요. 하긴 프로그래밍을 위한 '언어'니, 그럴 수밖에 없을지도요. 하하.


여튼 이 블로그는 제가 주섬주섬 알게될 관심거리들과 제가 갖고 있는 이런저런 잡기들, 그리고 제 소박한 일기... 정도로 


채워질 것 같습니다. 유명해지고싶은 목적은 없는 편이라 결국 혼자노는 공간이 될 가능성이 무한하군요. 


하긴, 제 예전 네이버 블로그나 텀블러도 다 그런식으로 사라져갔으니 아마 이곳도 언젠가는 조용히 사라질지 모르겠습니다.




그런 고로, 혼자노는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
앞으로 올라올 제 잡소리들 많이 사랑해주세요.




Posted by ustino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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